
mmmg cafe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르다고 해야하나? 좀 더 아담한 느낌의 카페.

창 한쪽에 꾸며진 크리스마스 무늬들. 이렇게 벌써 2008년의 크리스마스도 곧 오는건가?라고 생각했던. 어느덧 2010년.




참 맛있게 먹었던 이탈리아 샌드위치(?). 특히나 옆에 나오는 3가지 종류의 소스를 골라먹는 재미란>_<

이 곳도 mmmg cafe 처럼 스프링 컴즈 레인펄 자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책상을 보면 옛날 유리창을 떼어서 재활용한 것이다.
참 생각지도 못하는 이런 아이디어를 내서 잘 활용하는 사람들의 능력이란.
참 생각지도 못하는 이런 아이디어를 내서 잘 활용하는 사람들의 능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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