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먹었던 아침메뉴. 한 이틀정도 종류별로 다 먹어보고 나서 베스트로 결정된 구성. 플레인 요거트에 딸기, 블루베리 등의 과일을 쓸어담아 팍팍 먹는다. 하루에 한번 화장실을 보통 가는 나도 은근히 출장을 가면 힘들어져서 의무감(?)으로 더 챙겨먹게 되는 요플레ㅋㅋ 너트가 들어있는 독일식빵류같은 걸 좋아한다. 단백하고 고소하고. 버터나 치즈를 발라서 먹어도 좋다. 그린샐러드류가 전혀 없었던게 너무 의아하고 아쉬웠던 점이었다. 5성급 호텔인데 메뉴가 뭔가 좀 부족하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그나마 위로는 한국에서는 무지 비싼 블루베리나 망고 등을 맘껏 먹었다라는 정도?!
일정이 한 저녁에 끝나서 호텔에 들어오면 늘 저녁 10시정도. 치안이 안 좋기도 하고 어디 나가기도 부담스러운 시간인지라 그냥 룸서비스로 샐러드를 시켜서 먹었다. 다행히 룸서비스 메뉴에 있던 샐러드는 상당히 맛있었다.


시져샐러드. 아침에 식당에는 없어서 못 먹었던 야채를 원없이 먹었다ㅎ

카푸치노. 커피의 나라인 브라질에서 맛있는 커피를 실컷 마셔야지 했는데 룸서비스로 시킨 카푸치노는 그냥 그냥;;; 어떤 카푸치노는 하물며 너무 달게 나와서 핫쵸코인지 커피인지 알 수 없는 그런 오묘한 맛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브라질에서는 에스프레소를 제일 맛있게 마셨던 거 같다. 브라질에서 전문 카페를 못 가본게 참 아쉽네...




친구가 강력하게 추천해줘서 알게 된 말백와인. 남미의 대표적인 와인이라고 한다. 비싸지도 않은 가격대에 괜찮은 와인으로 추천을 많이 받는 거라는데 까르프에서 판매하는 말백라벨 중 가장 비싼 무려 30헤알정도 주고 산(약 2만원?ㅋ) 와인. 향이나 첫맛은 굉장히 화려한 느낌이 드는데 그 맛이 오묘하지만 뒷맛은 굉장히 부드럽고 깔끔하더라. 우리나라에서 보통 말백와인은 얼마정도할지 갈일 있으면 한번 확인해봐야지.


브라질 전통스타일의 애피타이져류인 건데(이름을 까먹었네;;)
그냥 맛은 치즈스틱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고소하고 짭조름한게 맥주안주로는 딱! 살찌기에도 딱이겠지만;;ㅋ


일정이 한 저녁에 끝나서 호텔에 들어오면 늘 저녁 10시정도. 치안이 안 좋기도 하고 어디 나가기도 부담스러운 시간인지라 그냥 룸서비스로 샐러드를 시켜서 먹었다. 다행히 룸서비스 메뉴에 있던 샐러드는 상당히 맛있었다.

까르프에 장보러 한번 갔었을 때 브라질산 와인을 마셔보고 싶어서 샀던 작은 사이즈.
와인은 잘 모르지만 나름 나쁘지 않았던. 샐러드와 와인의 조화는 의외로 괜찮더라:)
와인은 잘 모르지만 나름 나쁘지 않았던. 샐러드와 와인의 조화는 의외로 괜찮더라:)

시져샐러드. 아침에 식당에는 없어서 못 먹었던 야채를 원없이 먹었다ㅎ

브라질에서는 고기부페와 더블어 유명한 건 그릴 닭고기인데 따로 레스토랑도 못 가서 아쉬운대로 같이 시켜서 먹었다.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은근히 짜서;;; 양도 많아서 다 못 먹었다. 여자 둘이서 같이 먹으면 딱 괜찮을 그런 양. 혼자서 룸서비스 시켜서 잘도 먹었네.

삼종 쵸코렛 무스 디저트. 나는 다크쵸코만 따로 먹고 싶었을 정도로 달았다ㅠ_ㅠ


삼종 쵸코렛 무스 디저트. 나는 다크쵸코만 따로 먹고 싶었을 정도로 달았다ㅠ_ㅠ

카푸치노. 커피의 나라인 브라질에서 맛있는 커피를 실컷 마셔야지 했는데 룸서비스로 시킨 카푸치노는 그냥 그냥;;; 어떤 카푸치노는 하물며 너무 달게 나와서 핫쵸코인지 커피인지 알 수 없는 그런 오묘한 맛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브라질에서는 에스프레소를 제일 맛있게 마셨던 거 같다. 브라질에서 전문 카페를 못 가본게 참 아쉽네...

이건 브라질가면 또 꼭 한번음 마셔봐야하는 음료수인데. '구아라나'라는 탄산음료인데
우리나라의 사이다급(?)의 굉장히 대중한 음료수이다. 맛은 꼭 사과맛의 탄산음료같은(?)
우리나라의 사이다급(?)의 굉장히 대중한 음료수이다. 맛은 꼭 사과맛의 탄산음료같은(?)

이건 병버젼의 '구아라나'. 고기를 끊임없이 직원들이 종류가 다른 고기 및 다른 부위들을
돌아다니면서 쓸어주는 고기부페집에 갔더니 기본세팅되어 있었다.
돌아다니면서 쓸어주는 고기부페집에 갔더니 기본세팅되어 있었다.

애피타이져(?)라고 하기엔 이거 너무 기름진 튀김류만 한가득;;;부담돼서 손은 안 가더라는.


고기는 한 3조각 먹었나?;;; 요즘엔 가능하면 고기는 자제하고 또 옛날처럼 잘 안 땡겨서-_-a
다행히도 샐러드바가 있어서 그걸로 배를 채웠다ㅋ양고기는 그 특유의 냄새때문에 못 먹는데
브라질 고기부페서 먹었던건 그 특유의 냄새가 전혀 안 나서 먹는데 큰 문제는 없었다.
다행히도 샐러드바가 있어서 그걸로 배를 채웠다ㅋ양고기는 그 특유의 냄새때문에 못 먹는데
브라질 고기부페서 먹었던건 그 특유의 냄새가 전혀 안 나서 먹는데 큰 문제는 없었다.

친구가 강력하게 추천해줘서 알게 된 말백와인. 남미의 대표적인 와인이라고 한다. 비싸지도 않은 가격대에 괜찮은 와인으로 추천을 많이 받는 거라는데 까르프에서 판매하는 말백라벨 중 가장 비싼 무려 30헤알정도 주고 산(약 2만원?ㅋ) 와인. 향이나 첫맛은 굉장히 화려한 느낌이 드는데 그 맛이 오묘하지만 뒷맛은 굉장히 부드럽고 깔끔하더라. 우리나라에서 보통 말백와인은 얼마정도할지 갈일 있으면 한번 확인해봐야지.

호텔바에서 마신 브라질 로컬 맥주 '보헤미안'! 주변에 이걸 접하셨던 남자분들 다들 좋아하시더라는ㅎ
브라질에 간다면 '보헤미안'도 꼭 마셔봐야하는 것중 하나임엔 틀림없다.
브라질에 간다면 '보헤미안'도 꼭 마셔봐야하는 것중 하나임엔 틀림없다.

브라질 전통스타일의 애피타이져류인 건데(이름을 까먹었네;;)
그냥 맛은 치즈스틱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고소하고 짭조름한게 맥주안주로는 딱! 살찌기에도 딱이겠지만;;ㅋ

공항에서 마신 더블 에스프레소. 양이 싱글이 보통 우리나라의 더블에스프레소 수준인데
내가 더블을 시켜서 완전 아메리카노 양처럼 더더블 에스프레소가 나왔다;;; 하지만 홀짝 홀짝 다 마셨네그려ㅋ
내가 더블을 시켜서 완전 아메리카노 양처럼 더더블 에스프레소가 나왔다;;; 하지만 홀짝 홀짝 다 마셨네그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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