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책도 내신 듀자미 카페 구루메




가로수길에 가게 되면 자주 들르게 되는 디저트 카페! 유명한 곳인만큼 얼마전엔 카페 주인분께서 책도 내셨더라구요.
제가 여기 오픈하자마자 가서 맛에 대해 평을 물어보셔서 느낀대로 이렇게 저렇게 느낌을 말씀드렸던게 엊그제 같은데 참 이제는 가보면 항상 사람들이 많더라는. 역시 맛있는 곳엔 사람이 모이는 게 자연스러운거죠.




 
오랜만에 갔더니 근데 사이즈가 너무너무 많이 줄어들었다. 아~ 슬퍼 ㅠㅠ 가격은 여전히 비싼대;;;
시즈널 메뉴였던' 딸기타르트'





역시 시즈널 메뉴. 녹차맛과 앙코(?)쵸코 뭐 그런 조화였는데 역시 간지 오래돼서 이름을 잊었다-_-a




위에서 한번에 찍어봤음. 맛있는 케잌도 케잌인데 난 자꾸 이쁜 접시들에 눈길이...
내 부엌도 없고만 자꾸 그릇 등에 관심이 간다;;





디플되어있던 저 티팟처럼 보이는 것도 너무 맘에 든다. 다 이쁘네 ㅠ_ㅠ





항상 생화가 꽂혀있어서 그것도 좋다. 참으로 좋아하는 꽃인데 이름은 모름--;;;






아기자기한 디테일한 소품도 참 난 좋아ㅎ


가격만 쫌 더 저렴하면 더 자주 가고 싶은데...사실 뭐...가격이 비싸도 맛있어서 그냥 속으로 욕하면서 가긴 한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