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판인 가방속을 정리! 백인백 잡담


2월 도쿄여행갔을 때 계속 고민만 하다가 사오질 못 했었는데 얼마전 다녀온 여행에서 그냥 아쉬운대로 귀여운 걸 발견.
성격이 꼼꼼하지 못한데다 평소에 이것저것 늘 많이 갖고 다니는 스타일덕분에 가방은 정말 난장판이다-_-;;
그래서 더더욱 백인백이 필요한 상황!!





일단 내 눈을 사로 잡은건 역시 '땡땡이' 무늬ㅎ 천은 코팅된 스타일이 아니라서 좀 걸리지만;;;일단 디쟌이 맘에 드니 패스!




그리고 또 구매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 하나는 어깨에 멜 수 있는 끈이 있다.
간단하게 잠깐 나갈때는 지갑이랑 휴대폰 등만 넣고 나가기 딱 좋음ㅋ




안에 가운데 하나더 구분되어있는 구성이 아니라서 좀 아쉽지만...맘에 드는 디쟈인이 없었으므로 할 수 없고...







대신 바깥쪽에 포켓이 몇개 달려있다.


이제 좀 정리 잘 하고 댕겨야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