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요코하마의 이국적인 건물 도쿄



사실 친한 동생이 도쿄에서 살고 있기때문에 요코하마를 따로 공부하거나 준비를 하지는 않고 얌전히 난 그냥 졸졸 쫒아다닐 뿐이었다ㅋ 나름 가이드맵도 챙겼지만 이름을 역시 다 외우기란 쉽지가 않구나-_-;; 일단은 모토마치 상점가를 시작으로 해서 예전에 외국대사관 등의 건물들이 있는 곳을 몇군데 돌았다.


고베에서 비슷한 곳을 이미 봤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살짝쿵 신선한 감은 그다지 없었지만 일단은 매우 화창하고 따뜻한 햇볕이 가득한 기분좋은 날씨였기때문에 그것만으로 참으로 행복^-^) 그리고 더 좋았던건 건물 입장료를 받지 않았다는 거다ㅎㅎ




 이 곳은 어떤 전시회 준비를 하는 건지 아님 정리가 덜 된건지 풍선 데코레이션이 한가득.





아이들 방다운 벽색깔과 또 화사한 노란색이 눈에 띄는 토이박스(?)




































개인적으로 빛이 들어간 사진들을 좋아라해서 그런것만 더 눈에 들어왔나보다.

By iphone




덧글

  • momo 2011/02/16 19:55 #

    사진들이 일본이 아닌 딴나라 같아요...
    색감도... ...

    저 공돌이들 위의 창 이쁘네요^^
  • calla 2011/02/16 21:44 #

    요코하마가 아무래도 서양 문물을 처음 받아들인 곳인지라 외국인들이 살았던 건물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더라구요.

    색감 참 오묘한게 괜찮죠?ㅎㅎ
  • momo 2011/02/16 22:23 #

    요코하마가 그렇군요... 전 이제껏 일본을 한번도 못가봤어요...

    오묘하라는 말이 딱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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